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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0:23

한국 언론이 가장 사랑한 '오바마 사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하버드대 로스쿨에 다니던 시절의 사진이다.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하버드 로 리뷰>의 편집장이 되면서 언론을 떠들석하게 했다.
훈남 이미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젊은 시절 활짝 웃는 이 이미지가 '인간 승리 드라마'를 잘 드러내준다고 판단한 듯하다.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SBS, 세계일보 등 5개 주요 매체에서 인용됐다. 사진은 AP의 자료사진이다.
한국 언론에서는 현지 사진도 많이 실었지만,
언론 관례상 그의 비전이나 정책보다는 <걸어온 길> 류의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는 상황이므로 이 사진의 가치는 당분간은 계속 될 듯하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에 관한 이기주의적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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