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맨손으로 하다가 물이 너무 차서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해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앞서 누가 설거지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장갑을 이상하게 벗어놓고 갔어요.
참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무장갑에게 모욕당하기는 난생 처음ㅋㅋ
'시민기자의 창 > 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무장갑에게 모욕당하기는 난생 처음 (0) | 2010/02/06 |
|---|---|
| 폭설 내리니 재래시장 살아나네 (2) | 2010/01/04 |
| "내집앞 눈치우기 조례" 혹시 잊으셨나요? (0) | 2009/12/28 |
| 아기의 삭발투쟁, "아빠 빨리 들어와"?? (3) | 2009/11/25 |
| 노인처럼 웃는 아기 (0) | 2009/11/21 |
| 이런 바보라면, 난 "바보"하겠다 (0) | 2009/11/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