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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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2009/11/26 01:13
가끔 들여다보는 유입경로를 통해 익숙한 주소가 눈에 띄어 찾아뵙습니다. 오래전 시사인 블로근단에 참여하여 활등을 하다 블로그를 한 번 갈아엎고는 요즈음 소원해졌습니다. 사정상 정기구독을 못하게 되는데다 가판에서도 사지를 못해 특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들리기에는 시사인은 이제 홀로서는 지반을 마련하는데 성공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저도 얼른 백수짓에서 탈피하여 성실한 독자로 복귀하겠습니다. 시사인블로그단의 활동 역시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간 재충전도 하였거든요. 건강하시고 좋은 기사 늘 잘보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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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2009/09/03 09:22
와우 아기사진 대박입니다.ㅎㅎ 얼마나 아침부터 행복을 주던지 감사 합니다 아기로 인해 오늘 하루의 삶이
많이 행복할것 같습니다,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전안례 2009/08/28 22:42
승주나무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일어나라입니다...쉰세대 아줌..2월인가? 목동 방송회관에서 모임에 참석한.. 위크리경향 30부 받아서, 어제는 영등포구청역 광장에서 오후에 2시간이상 떠들며 서명 받은게 겨우 39명...어휴ㅠㅠ 정말 서명 받기가 이렇게 힘들군요.. 도체 뭔 사람들이 휭 하니 ~~ 지나가 버리고!!!! 암튼 인사가 늦었네요..정말 축하드립니다!!! 득남을...그런데요!! 아기사진 보면..딱 KT올레광고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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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나무
2009/08/29 00:48
전안례 님~ 안녕하세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자유발언을 하셨던 분이 아닌가 합니다. 송사로 오랜 세월 고초를 겪으셨다는~ 정말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하는 일은 등줄기에 땀이 나도록 어렵고 마음 다치기 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39명의 서명을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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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2009/08/24 16:59
너무 피곤해서 아직도 주무시나요?
아니면 이쁜 아기 보러 제주도로 달려가셨나요?
기다리다 블로그에 불이 켜지지 않으니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시간이 많으면 주인장 오실 때 까지 불을 켜고 기다리고 싶은 마음이군요....
짧았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들의 기억을 놓아두고 갑니다..
날마다 행복한 가정 되세요......*^*-
승주나무
2009/08/27 23:18
하하하~
집에 가자마자 동원예비군 훈련받고 왔습니다.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곧 침입하고, 자주 침입하겠습니다. 못 얻어먹은 맥주는 언제 마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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